[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이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근황을 전했다.
임 의원은 파이낸셜뉴스와의 통화에서 22일 폐암 투병 중인 김 전 대표가 입원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건강 악화 등 사실이 없고 입원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오늘 아침에도 연락을 했지만 그런 사실이 없다. 마지막으로 병원에 간 것이 12월말과 1월 정도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김한길 대표가 암 투병 중이고 건강을 조심해야하는 환자인 만큼 사실은 폐렴이 오면 위험하니 늘 건강을 조심하고 있다”며 “그러나 김 대표가 건강이 악화됐다는 얘기는 사실 무근”이라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