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서부일(52) 한의학과 교수가 제22대 대한본초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다.
서부일 교수는 "그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수고한 선후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대한본초학회가 좀 더 좋은 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본초학회는 한약제재의 이론 및 실험, 임상치료 효과, 산업화에 관련된 기술 등 연구를 위해 1975년 설립됐으며 교수, 한의사, 약용식물 연구자 등 3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