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서부일(52) 한의학과 교수가 제22대 대한본초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다.
서부일 교수는 "그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수고한 선후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대한본초학회가 좀 더 좋은 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본초학회는 한약제재의 이론 및 실험, 임상치료 효과, 산업화에 관련된 기술 등 연구를 위해 1975년 설립됐으며 교수, 한의사, 약용식물 연구자 등 3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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