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주하의 남편이 올 초 혼외자식을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9월호 보도자료를 통해 김주하의 남편이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우먼센스는 강모씨의 내연녀가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아이를 가진 시점은 김주하와 별거 이전이라고 보도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로 밝혀지면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뒤 남편 강 씨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함께 제출, 강 씨 역시 공식 석상에서 김주하에게 뺨을 맞았다며 맞고소한 상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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