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올리브영의 3월 세일 상품이 동났지만, 네티즌의 발걸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올리브영은 4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부 상품에 대해 큰 폭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첫날인 오늘 올리브영의 3월 세일 중 일부 상품은 오픈과 동시에 팔려나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의 발걸음이 계속되는 이유는 또 다른 세일들이 곳곳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올리브영의 3월 세일에는 단독 특가를 통해 바이오더마 클렌징워터, 닥터지 수딩크림, 피지오겔 페이셜크림, 블리블리 광채 쿠션 등 다양한 상품들에도 엄청난 할인율이 적용되어 있다. 또 다른 올리브영 3월 세일 상품도 있다. ‘오늘의 특가’에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는 것. 특히 메디힐 마스크팩, 일리윤 아토로션, 페라리 향수 등의 상품도 50% 내외의 할인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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