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퇴근 시간대에 경전철 우이신설선 열차가 고장 나 승객들이 혼잡을 겪었다.
11일 우이신설경전철㈜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8분께 종점인 북한산우이역을 떠나 솔밭공원 역을 향하던 우이신설선 1358 열차가 고장으로 동작을 멈춰 열차를 기지로 돌려보내고 후속 열차를 투입해 8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고장 난 열차는 비교적 일찍 선로에서 치워졌으나 퇴근 시간대 사고가 발생하면서 큰 혼잡을 빚었다. 후속 열차 운행도 잇달아 늦춰져 실제 지연된 시간은 더 길었던 것으로 보인다.
우이신설경전철 측은 열차 고장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husn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