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부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독립적인 사용이 가능한 전동침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퍼시스 슬로우의 ‘모션 매트리스’<사진>는 부부가 서로 침대를 떨어트려 사용하다 필요 땐 다시 붙여 쓸 수 있다.
국내 최초 저상형 모션 매트리스로, 바닥에 두고 사용하거나 다리를 부착해 일반 침대처럼 사용이 가능해 싱글족은 리클라이너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영유아 가정에서는 모션 매트리스를 바닥에 두고 수유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토퍼 매트리스와 조합해 패밀리 베드로도 활용 가능하다.
모션 매커니즘을 적용한 일체형 제품으로, 기존 모션베드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프레임과 매트리스 사이의 뜨는 공간으로 인한 불편함을 완벽히 보완해 들뜨지 않는 착와감을 선사한다.
침대용 모터 분야 전 세계 1위 기업인 덴마크 리낙 사의 모터를 사용해 소음이 적고 움직임이 부드럽다. 각도나 위치 조절이 용이해 부모님 및 어른들의 선물로도 적합하다. 저상형으로 설치가 가능해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이 침대에서 떨어질 위험이 없이 침대생활이 가능하다.
위장질환을 앓고 계신 어르신들은 상체를 높여 생활할 수 있어 생활습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폼매트리스는 메모리폼과 라텍스 등 각 소재별 장점만 모은 슬로우만의 특허받은 내장재 다층구조로 돼 있다.
또 체형 그대로 체압을 골고루 분산시키고, 몸 전체를 감싸 최상의 편안함과 착와감을 제공한다. 매트리스와 방수 속커버, 겉커버를 함께 제공해 기존 매트리스와 달리 커버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고, 겉커버는 4면 지퍼 형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과 관리가 용이하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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