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 아뜰리에 아키는 김세중, 박지현, 박효진, 유나얼, 윤두진 작가의 5인전 ‘Beyond and Expansion’전을 개최한다. 작가들은 자신만의 표현방식을 통해 탈 캔버스를 시도한다. 전통 회화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구성에 대한 추구가 이들 작품의 연결고리다.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성수동 아뜰리에 아키는 김세중, 박지현, 박효진, 유나얼, 윤두진 작가의 5인전 ‘Beyond and Expansion’전을 개최한다. 작가들은 자신만의 표현방식을 통해 탈 캔버스를 시도한다. 전통 회화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구성에 대한 추구가 이들 작품의 연결고리다.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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