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성광의료재단(이사장 김춘복)은 파워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의 제 6대 원장으로 윤상욱 교수(영상의학과,사진)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윤상욱 차움 원장은 1992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2002년 차의과학대학교 영상의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래 분당차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차움건진센터 삼성분원 원장, 차움 엑사블레이트 글로벌센터 소장, 의료원 기획조정실장 등 차병원 내 다양한 현장에서 주요 보직을 거쳤다.
윤 원장은 자궁근종의 최첨단 비수술적 치료인 ‘MRI 유도하 고집적 초음파 치료(엑사블레이트)’ 시술을 국내에 처음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800례 이상의 시술 증례를 기록하는 등 해당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윤 신임 원장은 “차움은 차병원그룹이 꿈꾸는 안티에이징 의료의 집약체이자 의료한류를 이끄는 글로벌 의료 모델”이라며 “그 동안 각 병원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차움이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 변화와 혁신은 물론 사람 중심의 진료로 내실을 갖춘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