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별 채용관련 지적사례 공유, 채용비리 근절 협력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석유공사 등 산업부 산하 경남권 7개 기관 상임 감사위원들은 19일 울산 중구 석유공사에 모여 경남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각 기관들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기관 간 감사업무를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의회에는 한국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한국남부발전㈜의 7개 기관의 감사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들은 기관별 채용관련 지적사례 공유, 자체감사 노하우 공유 및 교차감사 인력 지원, 채용비리 예방을 위한 정보공유, 워크숍 추진 등 채용비리 근절에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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