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캄보디아에서 해외 교육 기부 활동인 ‘아름다운 교실’의 시동을 걸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 봉사단 14명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의 ‘캄보디아희망학교’에서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 외에도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는 몽골 등 신규 취항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교실’ 대상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