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캄보디아에서 해외 교육 기부 활동인 ‘아름다운 교실’의 시동을 걸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 봉사단 14명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의 ‘캄보디아희망학교’에서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 외에도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는 몽골 등 신규 취항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교실’ 대상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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