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이희진 씨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씨가 범행 이후 이희진 씨의 동생에게 의아한 연락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MBC는 김 씨가 살해를 저지른 이후에 이희진 씨의 동생을 만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만난 시점은 이희진 씨의 부모가 사망한 이후다. 김 씨는 이희진 씨의 어머니인 척 핸드폰을 통해 이희진 씨의 동생에게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지에 담긴 내용은 사람을 소개한 것이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실제로 아버지의 친구라는 명목으로 이 씨의 동생을 만났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살해 이후의 행적이라기엔 의아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김 씨는 사망 사실을 알리려고 이희진 씨의 동생을 만났지만, 차마 입을 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이희진 씨의 동생을 상대로 추가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