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위장 협의 업체, 검찰과 협업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사업자 명의위장, 신용카드 위장가맹 등 고의적·지능적 탈세 혐의가 큰 유흥업소 21곳에 대해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세청은 현장 정보수집 자료를 토대로 탈루혐의가 큰 업체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해 분석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명의위장 혐의가 있는 업체는 검찰과 협업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조세범칙 조사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국세청이 착수한 강남 클럽 ‘버닝썬’ 특별 세무조사도 이번 기획 조사의 일환으로 보인다.
osky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