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찰이 23일 배우 박한별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께 박씨를 소환해 조사하고서 오전 10시께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박 씨는 남편인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와 유착 의혹을 받는 윤모 총경 등의 골프 자리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FT아일랜드 최종훈(29)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지난해 초 윤 총경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을 확인했다. 유 대표와 박씨도 이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총경도 유 대표와 골프를 친 사실이 있으며 승리와 만난 적도 있다고 시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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