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내 아이 위해 성능과 가격 꼼꼼히 따지는 체크슈머 육아맘에게 선택받은 브랜드
무조건 비싸고 유명한 브랜드를 선택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나에게 맞는 브랜드’를 찾아 구매하는 쪽으로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특히 유아용품은 소중한 아이를 위해 제품 기능, 가격 등을 누구보다 꼼꼼하게 따지는 ‘체크슈머’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회사 세피앙이 국내에 선보이는 '베이비퍼스트(Babyfirst)' 카시트와 '유미(umee)' 젖병이 최근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아용 카시트인 ‘베이비퍼스트’는 50년 역사의 글로벌 카시트 전문 기업인 '브라이텍스 독일법인 롬머 (Britax Römer)'에서 안전성과 경제성을 목표로 개발된 패밀리 브랜드다. 제품 완성도와 안전성이 높다고 알려진 브라이텍스 롬머의 최신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유럽 국제안전 표준테스트(ECE R44)를 통과하였으며,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전역에서 판매되면서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내에 런칭한 이후 지금까지 약 5배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베이비퍼스트 ‘R101’은 ‘5세(18kg)까지 후방장착 탑승’이 가능하고 ‘2중 안전 고정 시스템’, ‘3단계 측면보호 시스템’, ‘와이드형 리바운드 스토퍼’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360도 회전’ 및 ‘측면 반고정’, ‘최대 150도 등받이 각도 조절 다이얼’로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맞춤형 단계 미세조절 헤드레스트’와 ‘더블 인서트 쿠션’은 신생아는 물론이고 아이의 성장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도록 해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베이비퍼스트 담당자는 "런칭 4개월 만에 많은 예비맘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베이비퍼스트 R101’은 브라이텍스 롬머 기술력에 새로운 ‘등받이 각도 조절 다이얼’ 기능이 더해진 제품으로 엄마들의 선호도가 높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안전성 있고 편리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수유 브랜드 ‘유미’는 세계 특허 4-point 공기 순환 시스템 '에어벤트'와 모유와 유사한 온도를 지켜주는 기능성 '웜커버 젖병'으로 배앓이 방지를 고려하는 꼼꼼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배앓이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소화 기능 저하, 과도한 공기흡입 등을 그 원인으로 추측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분유 온도를 모유 수유 온도 정도로 적절하게 유지해 주고, 배앓이를 유발하지 않는 기능성 젖병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유미 담당자는 "기능성 젖병은 평소에도 꼭 필요하지만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는 분유 온도를 모유 수유 온도 정도로 적절하게 유지해 주고, 배앓이를 유발하지 않는 기능성 젖병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유미 젖병은 젖병의 방향과 위치에 상관없이 공기 순환이 되는 에어벤트 시스템과 평균 수유시간인 10~15분 동안 분유 온도를 모유와 유사한 온도로 유지하는 웜커버를 적용해 차별화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미는 4월 9일까지 '유미 다이어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미 젖병과 함께 한 일상 사진 및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유미젖병다이어리, #젖병, #신생아젖병 #배앓이방지젖병' 등 필수 태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유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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