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 등을 통해 양질의 뉴스콘텐츠를 생산해온 (주)헤럴드가 러시아어권까지 콘텐츠 유통망을 넓힌다.
2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후암동 헤럴드스퀘어 대회의실에서 (주)헤럴드 권충원 대표와 (주)더블유에스파트너스(WS PARTNERS) 성윤석 대표가 양사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블유에스파트너스는 헤럴드 및 헤럴드 자회사가 생산하는 뉴스 콘텐츠를 러시아어로 송출하는 서비스를 맡게 됐다.
연예 뉴스의 경우 타 매체가 러시아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그러나 정치 경제 사회 등 한국의 전반적인 시사 관련 뉴스를 러시아어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더블유에스파트너스는 독립국가연합과 러시아 등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경영 컨설팅 회사다. 러시아 내 뉴스 사이트인 WS PRESS를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10여개 언론기관에 뉴스 등을 공급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