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논공읍 달성강변야구장옆 하천부지에서 달성소싸움협회 주관으로 ‘제19회 전국민속소싸움 달성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싸움소 200여두가 참가한다.
백두(801㎏ 이상)ㆍ한강(701㎏ 이상)ㆍ태백(600㎏ 이상) 등 세 체급으로 나눠 승자대결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흥을 돋우기 위해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다양한 경품추첨(전자제품ㆍ달성 농특산물 등)도 준비된다.
예선전은 다음달 4일, 개회식은 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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