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채시라, 유동근, 김상중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더 뱅커’가 아쉬운 시청률로 첫 발을 뗐다. 27일 방송한 ‘더 뱅커’는 2%대 시청률로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기관 ATAM에 따르면 27일 밤 첫방송한 ‘더 뱅커’ 1회 2.08%, 2회 2.39% 시청률을 나타냈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닥터 프리즈너’ 13.82%, 14,22%에 한참 뒤처지는 수치다. SBS ‘빅이슈’도 2.83%, 4.27%로 저조했으나 ‘더 뱅커’보다 앞섰다. ‘더 뱅커’는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김태우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한 작품으로 향후 시청률 추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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