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5개국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4’는 ‘나 한국 산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구잘 투르수노바, 조쉬 캐럿, 안젤리나 다닐로바, 조나단 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세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모국어인 러시아어를 비롯해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부산 사투리에 관심이 있다고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서울에서는 ‘오빠’라고 부르는데 부산은 ‘오빠야’라고 한다”며 사투리를 보여줬다.
이어 “까리한데”라고 말했다. 이는 쌈디에게 배웠다고 부연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1996년생으로 러시아 출신 모델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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