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156억원으로 전년대비 27.9% 증가할 전망이라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5% 늘어난 2520억원으로 예상했다.
회사 측은 “안성3공장 준공에 따른 기계가공 처리물량 증가와 컨버터 하우징(Converter Housing) 매출 상승, 북미 완성차시장 판매 증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매출액 2182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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