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부산농협(본부장 김종길) 임직원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논, 밭 나뭇가지 및 오물 제거 피해복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피해복구 작업에는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전 영업점,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동부산농협 등 범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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