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철학자 도올 김용옥 선생<사진>이 오는 18일 오후 3시 무안 남악신도시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전라도 정신의 세계사적 조명-우린 너무 몰랐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한다.
이날 강연은 풍부한 식견의 도올 선생이 조선 8도 중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전라도의 혼과 정신’을 되새기고 호남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강연은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철학자 도올 김용옥 선생<사진>이 오는 18일 오후 3시 무안 남악신도시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전라도 정신의 세계사적 조명-우린 너무 몰랐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한다.
이날 강연은 풍부한 식견의 도올 선생이 조선 8도 중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전라도의 혼과 정신’을 되새기고 호남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강연은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