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인천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로 명침을 새롭게 바꿨다.
인천TP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법인 명칭 변경과 조직 개편 등 정관 변경을 의결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인천TP는 5본부, 1실, 1단, 24팀·센터로 조직을 재편해 기업 지원과 인천시의 8대 전략산업 육성에 주력한다.
인천TP는 지난 2016년 7월 인천테크노파크ㆍ인천경제통상진흥원ㆍ인천정보산업진흥원 등 기존의 인천시 3개 출연기관이 통합해 출범했다.
인천TP 임직원 200여명은 이날 송도국제도시 갯벌타워 2층 국제회의장에서 명칭 변경과 조직 개편에 맞춰 ‘인권경영 선언식’을 열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서병조 인천TP 원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TP 직원들이창의와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융합시대를 이끌고 인천의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