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히든프라이스가 가격과 함께 놀라운 참여율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10일 히든프라이스는 ‘더싼딜’을 통해 10일 하루 동안 타 쇼핑몰 대비 가장 낮은 가격에 물건 판매에 나섰다.이와 더불어 히든프라이스 측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의 수를 체크하고 있다. 팔린 물품 수를 카운트하고 있는 것. 히든프라이스에 따르면 오전 9시를 기점으로 15만개에 육박하는 물품이 소진됐다. 새로고침을 할 때마다 소진된 물품의 수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히든프라이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체감하게 한다.이 카운트가 히든프라이스에 대한 네티즌의 ‘핫’한 반응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여론은 최근 난무하는 쇼핑 사이트들의 줄을 잇는 이벤트에 피로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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