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9일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행사’<사진>를 가졌다.
울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이번 문화공연 행사에는 중소기업지원금융센터ㆍ호계ㆍ명촌ㆍ울산영업부ㆍ문수로ㆍ학성ㆍ병영ㆍ울산중앙ㆍ우정동 등 9개 영업점 고객 100여명이 참석했다.
초청받은 고객들은 취향과 성격 등이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해외영화 ‘그린 북(Green Book)’을 관람했다.
김갑수 상무는 “초청된 고객들이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행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두 남자의 우정을 담은 영화 그린 북처럼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소통하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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