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JW중외제약은 경기도 화성에 보유중인 토지 일부를 반도체장비업체 ㈜제우스에 팔았다고 29일 밝혔다.
총 매각대금은 225억원이다. 매각 토지의 장부가액은 169억원이며, 이번 계약으로 약 56억원의 매각차익이 발생하게 돼 당기 손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JW중외제약은 매각금액 225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경우 JW중외제약의 부채비율은 상반기 기준 185%에서 174%로 11% 가량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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