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JW중외제약은 경기도 화성에 보유중인 토지 일부를 반도체장비업체 ㈜제우스에 팔았다고 29일 밝혔다.
총 매각대금은 225억원이다. 매각 토지의 장부가액은 169억원이며, 이번 계약으로 약 56억원의 매각차익이 발생하게 돼 당기 손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JW중외제약은 매각금액 225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경우 JW중외제약의 부채비율은 상반기 기준 185%에서 174%로 11% 가량 축소된다.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