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장은 최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안동지역 기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건의사항을 들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권순박 청장, 이법진 성실납세지원국장, 박병익 징세송무국장, 우원훈 안동세무서장,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상공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구지방국세청은 기업인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 활동을 강화하고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운영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권순박 청장은 "어려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위해 세무조사·검증을 축소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