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서동주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서동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 읽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매력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밖에 모델이나 연예인급 미모를 알수 있는 여러장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조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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