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ㆍ소별 연계사업 및 행정지원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순천 푸드아트페스티벌, 순천국제교향악축제, 갈대축제 등 지역축제를 균형발전박람회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국ㆍ소별로 행사 지원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의 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발전 성공사례를 공유ㆍ소통하는 장으로 2004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정책박람회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는 인근 시ㆍ군과의 협력과 화합을 이끌어 내는 남중권(남해안) 도시 전체의 축제로 승화시키자”고 당부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