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가 C-클래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구동 시스템의 효율성을 더한 더 뉴 C 350 e(The New C 350 e)를 19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C 350 e는 벤츠 코리아가 국내에 런칭하는 첫 PHEV 하이브리드 세단 모델로, 지난해 출시된 국내 최초 미드 사이즈 PHEV SUV 더 뉴 GLC 350 e 4MATIC에 이은 국내 두 번째 PHEV 모델이기도 하다.
더 뉴 C 350 e에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해 구동되는 벤츠의 PHEV 기술인 EQ POWER가 적용됐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할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250㎞까지 낼 수 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 탑재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400만원이다.
박혜림 기자/rim@
rim@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