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 최고 안전사양 고객 어필 가격에 상관없이 나의 심리적 만족과 행복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나심비’가 소비 문화의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2019년에는 자동차 시장에서도 ‘나’를 사로잡을 신차들이 등장하고 있다.
바로 쌍용자동차의 ‘코란도’가 그 중 하나다. 코란도는 1980~90년대 ‘2030 세대의 꿈’, 혁신의 상징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손꼽히던 모델이다. 지난 2011년 준중형 SUV로 재 탄생한 ‘코란도 C’는 출시 이후 8년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컴백해 코란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표방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코란도의 나심비족 공략 포인트로 아지트를 침실에서 차로 옮겨온 듯한 공간이다. 동급 유일의 첨단 사양을 적용해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인 ‘블레이즈 콕핏’을 적용해 미래지향적 감성을 장착했다.
또 코란도는 동급에서 가장 여유로운 1, 2열 탑승자 공간을 확보해 넉넉한 승차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동급 최초로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에서도 종ㆍ횡 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하는 지능형 주행 제어(IACC) 적용은 물론 중대형 SUV 이상에서만 적용되던 안전하차지원(SEAF) 기능도 장착돼 자율주행 레벨 3.0 이하에서 상용화된 최고 기술 수준인 레벨 2.5를 동급 최초로 달성했다. 이 외에도 새롭게 개발된 고성능ㆍ고휴율 1.6ℓ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코란도는 준중형 SUV 시장의 핵심 모델로서 SUV에 대한 소비자의 총체적인 니즈를 모두 부합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attom@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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