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모공주름을 케어하는 ‘모디파이어’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모공주름’은 동그랗고 탱탱하던 모공이 노화와 함께 길쭉하게 늘어지고 서로 연결되어 주름처럼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얼굴에 퍼져 있는 2만여개의 모공의 상태는 노화의 지표로 여겨진다.
이번에 선보인 ‘모디파이어(40ml, 10만원대)는 모공주름을 케어하는 셀-바이오 레이어 벨트™(Cell-Bio Layer Belt™)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셀-바이오 레이어 벨트™는 탄력의 핵심 기능을 모사한 성분으로 탄력의 중심에 작용해 주름, 탄력, 모공이 개선된 매끈하고 탄탄한 동안 피부를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헤라는 배우 전지현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헤라 관계자는 “전지현은 아름다움과 럭셔리함을 모두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늘 프로다운 모습,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며, “이는 헤라가 추구하는 자신감과 당당함, 일과 생활의 균형, 내면과 외면의 조화를 통해 궁극의 아름다움을 펼쳐 보이는 여성상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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