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2019년 신촌 도시재생 공모’에서 선정된 5개 주민모임이 다음 달부터 올 10월까지 자신들이 제안한 사업을 직접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역현황에 맞는 사업을 주민 스스로 기획, 실행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최근 공모를 시행했다.
‘신촌 도시재생에 기여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 ‘일반분야’에서는 3개 팀, ‘이화쉼터와 신촌 박스퀘어 활성화 사업’을 대상으로 한 ‘주제분야’에서는 2개 팀이 선정됐다.
일반분야 공모에서 선정된 연세춘추 신촌지역지 ‘The Y’는 ‘신촌 이미지 제고 프로젝트’를 통해 신촌의 특색 있는 문화를 기사화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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