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고층 아파트에서 도색작업을 하던 작업인부가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대구 동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A씨(67)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21층 높이의 아파트 외벽에서 작업하다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부상이 커 결국 숨졌다.
경찰은 안전규정 준수 여부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