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는 다음달 4일 진행할 소통행사에 참가할 시민 25명을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체감하는 현장소통을 통해 시민에게 다가가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서다.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공사가 관리하는 아르피아스포츠센터와 용인시민체육공원, 용인평온의숲, 용인자연휴양림 등을 견학하며 서비스를 체험하게 된다.
김한섭 사장 등 공사 경영진과 담당자들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간담회도 갖는다. 용인시에 거주하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시설별 안내데스크 등에서 신청서를 받아 접수하면된다. 도시공사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 할 수도 있다.
공사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 내외의 참가자를 선발해 다음달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장애인등 소수자 대표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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