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천 제1체육공원, 5월1일~6월2일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33일간 어린이 놀이 테마파크 ‘꿈동이랜드’를 중랑천 제1체육공원(봄꽃축제장)에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아이들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놀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꿈동이랜드에 에어바운스, 롤러볼, 범퍼카, 토마스기차, 코인라이더 등 놀이기구 5종을 설치하고 간식코너와 휴게텐트 등의 공간도 조성했다.

꿈동이랜드 이용대상은 5세부터 12세의 아동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단 5월 6일 월요일은 운영 하고 7일에 휴장한다. 이용요금은 60분 이용 기준(전체시설 이용 가능) 주말 및 공휴일(근로자의 날 포함) 3000원, 평일 2000원이다. 우천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장안벚꽃로 800m 구간(래미안1차 101동 앞~장안홈타운 101동 앞), 빗물펌프장~장평근린공원 180m 구간에 임시주차장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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