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god 손호영과 열애설이 난 가수 아미가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아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은 연습, 또 연습! 하지만 노래만큼 운동도 엄청 해야만 하는. 드디어 복근이 조금씩 등장한 날! 기분 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미는 민소매 트레이닝복에 11자 복근을 공개하며 탄력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앞서 아미는 1일 오전 손호영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이후 심야 자전거 라이딩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이에 손호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아미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아미, 아미가 누군가 했더니 완전 베이글녀네”, “아미, 11자 복근 만드느라 고생했겠다”, “아미, 손호영이 반할 이유가 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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