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유이가 인기리에 종영한 KBS2 ‘하나뿐인 내편’ 이후 몰라보게 홀쭉해진 얼굴을 공개했다.
유이는 2일 자신의 SNS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모자를 쓴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더욱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모은다.
유이는 지난 3월 막을 내린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했다.
유이는 ‘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과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연기 케미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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