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재=모바일섹션] 모델 한혜진이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한혜진은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결혼에 대한 MC 박명수의 질문에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일단 연애를 해야되지 않겠나.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결혼하나. 결혼하게 되면 박명수 오빠를 부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나랑 너무 잘 맞는다. 방송 커플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박명수에게 “이제 더 이상 방송에서 커플은 안 할 것이다. 케미 커플도 하지 않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모델 겸 방송인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출연하면서 느끼는 남모를 고충도 털어놓았다.
한혜진은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모습이 제 모습이라고 해도, 카메라가 돌지 않을 때 모습과 100% 일치하지는 않는다”면서“밝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지만, 사실 힘들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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