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일용직 근로자들이 퇴직 때 받게 되는 퇴직공제금이 6년만에 기존 일일 4200원에서 5000원으로 26% 인상된다.
그동안 퇴직공제금은 한 해 동안 4300억원 가량 쌓였지만, 앞으로는 5000억원까지 적립돼 건설 일용직 근로자들의 퇴직 후 삶을 조금이나 추가 보장해 줄 수 있게 됐다. 게다가 정부는 향후 1만원까지 퇴직공제금을 올릴 수 있게 법안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놓은 상태다. 퇴직공제 제도는 1988년 도입됐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