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규 기획재정부2차관이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15년도 예산안’ 당정협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이날 “재정건전성 기반을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재정지출 확대가 얼어붙은 소비투자 심리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적정범위 내에서 예산을 증액할 것”이라고 밝혔다.당정은 이날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5% 초반대에서 증액하기로 했다. 올해 예산 355조8000억원을 감안하면 내년도 예산은 18조~19조원 가량 늘어나게 된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