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오위즈게임즈는 2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 중인 온라인 게임 ‘애스커’를 공개했다.
온라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장르의 이 게임은 액션과 세밀한 그래픽을 강조한 게임이다. 이용자들끼리의 전략적 협력 플레이를 강화한 점도 차별점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다음 달 7∼10일 1차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통해 이 게임을 이용자에게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CBT 참가 신청은 이달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asker.pmang.com)를 통해 받는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애스커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손꼽히는 주요 기대작 중 하나로 지난해 중국의 대표 게임기업 창유를 통한 선 수출 계약이 완료된 상태”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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