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오성첨단소재는 종속회사 더블라썸묵동 주식 42만5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27억5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6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후 지분율은 85%(43만3500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1일이다.
회사측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역세권2030청년주택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더블라썸목동을 인수했고, 금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경영권강화 및 임대주택사업을 진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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