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물과 얼음을 더욱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824ℓ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신제품(모델명 J822MT75)을 22일 출시했다. LG전자의 이번 신제품은 정수된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1시간에 한 번씩 자외선(UV) LED로 자동으로 살균하는 ‘셀프케어’ 기능을 탑재했다. 직접 셀프케어 버튼을 눌러 수시로 살균할 수도 있다.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3개월마다 방문해 위생적으로 관리해준다. 신제품에는 LG전자 프리미엄 냉장고의 장점인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도 적용됐다. 신제품은 또 얼음정수기와 냉장고가 각각 차지하던 공간을 줄여줘 에너지 사용량을 27%까지 아껴준다. 출하가는 510만원. LG전자는 24시간 자동정온 기능을 탑재한 870ℓ 노크온 더블매직스페이스 냉장고 신제품(모델명 F872MT95T)도 이날 함께 출시했다. 출하가는 450만원이다. [LG전자 제공]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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