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위메프가 패션반값 이벤트를 통해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위메프는 패션반값 행사가 22일 시작됐다. 위메프는 패션반값 행사에 참여한 이들이 5만 원 이상 물건을 샀을 때 최대 40%까지 절감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이 쿠폰은 받은 날 밤 11시59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적용 가능한 상품에 한해서만 1회 사용할 수 있다. 또 최대 2만 3천 원까지만 절감을 받을 수 있다. 제한 조건은 또 있다. 신용 카드로 결제를 하려면 최종 결제 금액이 10원 이상이어야 한다. 계좌이체나 무통장의 경우에는 200원이 넘어야만 정상적으로 결제를 할 수 있다. 포인트의 경우는 최종 결제 금액에 대한 제한이 없고 최소 1원부터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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