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소프트웨어에 물들다’ 강연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5일 도봉아이나라도서관에서 프로그래밍에 관심있는 초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강연 ‘소프트웨어에 물들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6년에 이민석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주도로 시작해 올해로 4회를 맞는다.
오후 2시와 3시에 각각 1시간 자리 강연을 선보인다. 첫번째 연사는 웹개발자인 서경숙씨로 ‘생활 속의 VR, AR, 홀로그램’이라는 주제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홀로그램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제 홀로그램을 만드는 실습도 진행한다. 초등학생 저학년의 경우 부모와 동반해 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청소년 인디개발사 HAEYUM의 유광무 대표가 ‘나만의 AI 비서, 챗봇’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챗봇이 무엇인지 챗봇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만들어진 챗봇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수강생은 선착순 70명까지로 제한된다.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www.unilib.dobong.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아이들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만나 실생활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