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사진작가 김옥선의 개인전 ‘베를린 초상’을 개최한다. 작가는 1966년부터 정책적으로 독일로 떠나, 이후 50년 넘는 기간동안 독일에 정착하고 생활해온 한인 간호여성들의 삶을 다큐멘터리 시선으로 기록한다. 이주한 한인 소수자로 긴 시간 싸워야 했던 흔적들이 중립적이고 무표정한 표정사이로 드러난다. 7월 28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사진작가 김옥선의 개인전 ‘베를린 초상’을 개최한다. 작가는 1966년부터 정책적으로 독일로 떠나, 이후 50년 넘는 기간동안 독일에 정착하고 생활해온 한인 간호여성들의 삶을 다큐멘터리 시선으로 기록한다. 이주한 한인 소수자로 긴 시간 싸워야 했던 흔적들이 중립적이고 무표정한 표정사이로 드러난다. 7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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