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감삼' 조감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힐스테이트 감삼' 조감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31일 '힐스테이트 감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규모, 아파트 391가구와 오피스텔 168실 등 모두 559세대로 건립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이곳 입지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이며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등 학교가 있다.

또 일부 세대에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을 극대화하고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오피스텔은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며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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