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직원들이 자사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학교를 찾아가 반도체 기술교육, 방진복 체험, 반도체 분야 멘토링 등을 진행하는 ‘SKHU 행복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는 경기도 이천 지역 초ㆍ중등 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이천 지역뿐 아니라 충북 청주 지역 학교도 추가했으며, 첨단기술에 관심이 높은 중·고교를 중심으로 1800여명에게 교육할 계획이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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