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성북천 분수마루…다양한 볼거리, 체험행사 마련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1일 성북천 분수마루(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함께해줘 지구야’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환경 관련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구성된 이번 행사의 체험마당에서는 냅킨아트를 이용한 에코백ㆍ파우치 꾸미기, 칼레이도사이클, 북극곰 젠가, 태양광 목걸이 만들기 등 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재미마당에서는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한 꼬마기차 타보기와 솜사탕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지역 환경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나눔마당에서는 아나바다 나눔장터가 열린다.
특히 체험마당에서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체험활동을 하고 5개의 스티커를 받아오면 씻어쓰는 친환경 다회용 빨대 세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해로’ 트럭과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포토존 등 행사장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과 미세먼지 줄이기를 비롯한 성북구의 환경정책에 대한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체험과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가 살고있는 성북구의 환경과 더 나아가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주민 각자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