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 주치의’라는 인기 골프 칼럼을 연재하는 최완욱 프로의 실전 동영상 레슨 ‘최완욱의 골프클리닉’을 매주 화요일 연재합니다. 용인대학교에서 체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최 프로는 28년간 골프 레슨을 하고 있으며 현재 마일스톤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가끔씩 공이 벙커 모래에 푹 박히곤 합니다. 그린에 붙이려고 웨지샷을 했는데 방향과 거리가 못 미쳐서 높은 각도로 떨어지면 마치 달걀 프라이와 같은 모양이 된다고 해서 ‘에그 프라이’라고 부르는데 이 경우 벙커샷은 일반적인 벙커샷 탈출법과는 달리해야 합니다.
공이 떨어지는 낙하 힘으로 공이 모래에 묻혔을 때는 클럽페이스를 닫아서 치면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공이 묻혀있는 정도에 따라 클럽 페이스를 더 닫아 주시면 됩니다. 이때 탄도는 약간 낮고 런이 많이 발생하니 참고 하세요. 다음과 같은 순서를 다시 한번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 첫째, 왼발에 체중을 둔다. 둘째, 공의 위치는 왼발보다 공 하나 정도 오른쪽에 놓는다. 셋째, 클럽 페이스 면을 닫은 상태로 잡는다. 마지막 네 번째는 가파르게 스윙한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